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작은 글씨를 읽기 어려운 손님을 위한 메뉴판입니다. 글씨를 크게 키우고, 색 대비를 높이고, 메뉴를 소리로 읽어줍니다. 손님이 도움이 필요할 때 사장님이나 직원을 바로 부를 수도 있어요.
이런 점이 좋아요
•
손님이 메뉴를 직접 읽기 어려워도 혼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•
도움이 필요하면 자리에서 사장님을 부를 수 있어 응대가 빨라져요.
•
기존 메뉴판은 그대로 두고, 베리어프리 메뉴판만 따로 켜고 끌 수 있어요.
설정 방법
1.
[설정] 메뉴에서 [베리어프리 호출]을 클릭하세요.
2.
사용하실 기능을 켜주세요. 두 가지를 각각 켜고 끌 수 있어요.
•
베리어프리 메뉴판 보기 — 손님에게 큰 글씨 메뉴판을 보여줍니다.
•
사장님 호출하기 — 손님이 사장님을 부를 수 있게 합니다.
3.
사장님 호출을 사용하시려면, 알림톡을 받으실 연락처를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로 입력하고 알림톡을 켜주세요.
4.
화면에 표시된 베리어프리 메뉴판 주소를 복사해 손님에게 안내하거나, [베리어프리 메뉴판으로 이동]을 눌러 실제 화면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.
연락처를 입력하지 않거나 알림톡을 끈 상태에서 호출을 켜두시면, 손님 화면에서는 기존 직원 호출로 연결됩니다. 두 기능을 모두 끄시면 손님에게는 일반 메뉴판이 보여요.
손님에게는 이렇게 보여요
1.
손님이 베리어프리 메뉴판 주소로 들어옵니다.
2.
첫 화면에서 사장님 호출하기 또는 메뉴 보기 중에 선택합니다.
3.
호출 버튼을 누르면 "정말 부를까요?" 하고 한 번 더 확인합니다. 실수로 누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예요.
4.
확인하면 사장님께 알림톡이 전송되고, 손님 화면에는 호출이 전달됐다는 안내가 표시됩니다.
메뉴 화면에서는 글자 크기, 색 대비, 음성 안내를 손님이 직접 바꿀 수 있어요. 베리어프리 메뉴판에서는 주문과 장바구니는 사용하지 않고, 메뉴 확인과 호출만 할 수 있습니다.
알아두실 점
•
호출 알림톡은 1건당 30 토큰이 사용됩니다. 토큰이 부족하면 호출 기능이 켜지지 않으니, 충전 후 다시 켜주세요.
•
같은 매장에서 호출이 몰리지 않도록 1분에 한 번만 호출이 전달됩니다. 손님이 호출에 성공하면 그 기기에서는 3분간 다시 호출할 수 없어요.
•
알림톡 전송이 실패하면 차감된 토큰은 자동으로 돌려드립니다.
•
호출이 되지 않을 때는 알림톡이 켜져 있는지, 연락처가 올바른지, 토큰이 남아 있는지 순서대로 확인해 주세요.
